한국언론진흥재단(이사장 이성준)과 한국도로공사(사장 장석효)는 1일 도로공사 대전 신탄진영업소 부지에 신문수송을 지원하기 위한 신문 적환장을 설치하는 것을 골자로 한 협약을 맺었다.
이번 대전지역 신문 적환장 설치로 개별적인 신문수송노선을 운영해온 중앙일간지와 중부권 지방지들이 신탄진을 중심으로한 공동물류망 구성이 가능해져 수송비용 절감은 물론 신문수송 효율성도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게 됐다.
준정부기관인 한국언론진흥재단이 예산을 지원하고 공기업인 한국도로공사가 야간에 부지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설치되는 신문적환장은 사회공헌사업에 대한 공공기관간의 새로운 공동협력 모델이자 공공자산 공동활용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인터넷서울신문 event@seoul.co.kr
이번 대전지역 신문 적환장 설치로 개별적인 신문수송노선을 운영해온 중앙일간지와 중부권 지방지들이 신탄진을 중심으로한 공동물류망 구성이 가능해져 수송비용 절감은 물론 신문수송 효율성도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게 됐다.
준정부기관인 한국언론진흥재단이 예산을 지원하고 공기업인 한국도로공사가 야간에 부지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설치되는 신문적환장은 사회공헌사업에 대한 공공기관간의 새로운 공동협력 모델이자 공공자산 공동활용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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