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 사무장 자해하고 차도로 투신 자살

변호사 사무장 자해하고 차도로 투신 자살

입력 2011-10-25 00:00
수정 2011-10-25 10:3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25일 오전 6시53분께 서초구 반포동 누에다리 아래 차도에 모 법무법인 사무장 박모(38)씨가 숨져있는 것을 행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이미지 확대


발견당시 박씨 몸에는 자해 흔적이 있었으며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은 박씨가 자해한뒤 투신자살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GO FREE RUN 참가자라면 메가커피 쏙! 신규회원 1,000명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