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상에 내려진 풍랑주의보로 25일 인천과 섬 지역을 오가는 12개 항로 가운데 인천~백령도, 인천~연평도 등 7개 항로의 여객선 운항이 통제됐다.
인천항운항관리실에 따르면 서해상에 초속 12~18m의 강한 바람이 불고, 파고가 최고 4m로 높게 일면서 강화도 일대 2개 항로(외포리∼주문도, 하리∼서검도)와 영종도(삼목)~장봉도 항로, 제주도~인천 항로를 제외한 나머지 항로의 운항이 모두 통제됐다.
인천~이작도 항로는 오는 11월1일까지 선박 검사로 운항이 중단된 상태다.
운항관리실은 여객선 이용객들이 해당 선사에 운항 여부를 먼저 확인한 뒤 선착장으로 나올 것을 당부했다.
연합뉴스
인천항운항관리실에 따르면 서해상에 초속 12~18m의 강한 바람이 불고, 파고가 최고 4m로 높게 일면서 강화도 일대 2개 항로(외포리∼주문도, 하리∼서검도)와 영종도(삼목)~장봉도 항로, 제주도~인천 항로를 제외한 나머지 항로의 운항이 모두 통제됐다.
인천~이작도 항로는 오는 11월1일까지 선박 검사로 운항이 중단된 상태다.
운항관리실은 여객선 이용객들이 해당 선사에 운항 여부를 먼저 확인한 뒤 선착장으로 나올 것을 당부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국 돌며 ‘내 책’ 1631권 샀다…‘170만부 작가’ 이기주 법정행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1/SSC_20260911135914_N2.jpg.webp)


![thumbnail - “렌즈 끼고 샤워했다가 시력을 잃었습니다”…수돗물도 안심 못해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0/SSC_202609101717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