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일본 원전사고 이후 일본에서 수입된 냉장명태에서 추가로 방사성 물질 세슘(134Cs+137Cs)이 극미량 검출됐다고 농림수산식품부산하 농림수산검역검사본부가 17일 밝혔다.
지금까지 일본에서 수입된 수산물에서 방사성 물질이 검출된 경우는 활백합 1건, 냉장대구 4건, 냉동방어 1건, 냉장명태 6건 등 총 12건이었으며 모두 기준치 이하였다고 검역검사본부는 덧붙였다.
검역검사본부는 지난 3월12일 일본 원전사고 이후 일본에서 수입되는 모든 수산물에 대해 매건별 방사능물질 검사를 하고 있으며, 국내산 및 원양산 수산물 16개 대해서도 주 1회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속보] 가슴·목 훼손된 리얼돌 다수 발견… ‘광주 여고생 살해’ 장윤기 성폭행 목적 범행](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6/02/SSC_2026060216391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