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후 10시50분께 경북 칠곡군 왜관읍 경부선 왜관역의 화물철도차량의 지붕 위에서 미군 A(30)씨가 기차 위를 지나는 고압선에 감전됐다.
이 사고로 A씨는 중상을 입어 구미의 한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A씨가 사진을 찍고 있었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 사고로 A씨는 중상을 입어 구미의 한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A씨가 사진을 찍고 있었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이틀만 해도 한 달치 월급 번다” 불법인데도 ‘우르르’…청년들 몰린 이유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3/SSC_2026091306345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