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 배한성씨가 한국실명예방재단 홍보대사로 활동한다. 재단 측은 19일 배씨가 실명예방기금 조성을 알리고 노인대상 무료 안(眼) 검진, 해외 안 보건사업 현장 등에서 자원봉사하는 홍보대사에 위촉됐다고 밝혔다.
2011-09-20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삼전닉스 손절하고 미장 간다” 눈물의 개미들 ‘국장 탈출’ 러시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23/SSC_20260123000500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