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홍우 상명대 문화예술대학원 만화영상과 교수는 오는 28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서울아트센터 공평갤러리에서 ‘나대로 시사만화전’을 연다. 동아일보 화백을 지낸 이 교수는 민초들을 대변한 주인공 나대로를 통해 1980년부터 2007년까지 성역 없는 풍자로 명성을 날렸다.
2011-09-20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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