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부경찰서는 18일 홧김에 이웃주민을 마구 때려 숨지게 한 혐의(상해치사)로 권모(45)씨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권씨는 지난 6일 오후 10시50분쯤 부산 부산진구 모 노래주점 앞에서 이모(41)씨를 마구 때려 숨지게 한 혐의다.
경찰 조사 결과 권씨는 같은 동네에 사는 이씨와 노래주점에서 술을 마시다 이씨가 자신을 무시하는 듯한 언행을 하자 홧김에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밝혀졌다.
연합뉴스
경찰에 따르면 권씨는 지난 6일 오후 10시50분쯤 부산 부산진구 모 노래주점 앞에서 이모(41)씨를 마구 때려 숨지게 한 혐의다.
경찰 조사 결과 권씨는 같은 동네에 사는 이씨와 노래주점에서 술을 마시다 이씨가 자신을 무시하는 듯한 언행을 하자 홧김에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밝혀졌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국 돌며 ‘내 책’ 1631권 샀다…‘170만부 작가’ 이기주 법정행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1/SSC_20260911135914_N2.jpg.webp)


![thumbnail - “렌즈 끼고 샤워했다가 시력을 잃었습니다”…수돗물도 안심 못해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0/SSC_202609101717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