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분당포럼(이사장 이영해 한양대 교수)은 오는 24일 오후 4시 서울 서대문 4·19혁명기념도서관 강당에서 전국포럼연합과 공동으로 노재봉 전 국무총리를 초청해 ‘시국 진단과 나라의 미래’라는 주제로 강연 및 토론회를 갖는다. 류근일 전 조선일보 주필, 박재린 전 동아대 부총장이 지정토론자로 참석한다. (031)704-2741.
2011-06-20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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