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사는 80대 노인이 숨진 지 1주일 만에 야쿠르트 아줌마에 의해 발견됐다.
8일 청주 청남경찰서에 따르면 7일 오전 11시40분께 청주시 상당구 용암동의 한 아파트 14층 방에서 서모(87)씨가 숨져 있는 것을 야쿠르트 아줌마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발견했다.
야쿠르트 아줌마는 경찰에서 “배달 통에 지난주 가져다 놓은 음료가 그대로 있고, 이상한 냄새가 나 경찰에 신고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서씨가 최소 1주일 전에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8일 청주 청남경찰서에 따르면 7일 오전 11시40분께 청주시 상당구 용암동의 한 아파트 14층 방에서 서모(87)씨가 숨져 있는 것을 야쿠르트 아줌마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발견했다.
야쿠르트 아줌마는 경찰에서 “배달 통에 지난주 가져다 놓은 음료가 그대로 있고, 이상한 냄새가 나 경찰에 신고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서씨가 최소 1주일 전에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국 돌며 ‘내 책’ 1631권 샀다…‘170만부 작가’ 이기주 법정행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1/SSC_20260911135914_N2.jpg.webp)


![thumbnail - “렌즈 끼고 샤워했다가 시력을 잃었습니다”…수돗물도 안심 못해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0/SSC_202609101717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