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금정경찰서는 17일 자신이 근무하던 소방서에 몰래 들어가 카메라를 훔친 혐의(절도)로 공익요원 김모(21)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10일 오후 7시께 자신이 근무하던 울산 모 소방서 구조대응팀 사무실에 들어가 250만원 상당의 디지털 카메라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김씨는 직원들이 모두 퇴근할때까지 기다렸다 미리 알고 있던 비밀번호로 출입문을 해제한 뒤 평소 눈여겨 봐둔 카메라를 훔친 것으로 드러났다.
연합뉴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10일 오후 7시께 자신이 근무하던 울산 모 소방서 구조대응팀 사무실에 들어가 250만원 상당의 디지털 카메라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김씨는 직원들이 모두 퇴근할때까지 기다렸다 미리 알고 있던 비밀번호로 출입문을 해제한 뒤 평소 눈여겨 봐둔 카메라를 훔친 것으로 드러났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국 돌며 ‘내 책’ 1631권 샀다…‘170만부 작가’ 이기주 법정행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1/SSC_20260911135914_N2.jpg.webp)


![thumbnail - “렌즈 끼고 샤워했다가 시력을 잃었습니다”…수돗물도 안심 못해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0/SSC_202609101717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