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석학술장학재단은 16일 제14회 범석상 의학상 부문 수상자로 김우호 서울대 의대 병리학교실 교수를, 논문상 부문 수상자로는 류인균 서울대 의대 정신과학교실 교수를 선정했다. 김 교수는 지난 15년간 한국인의 위암에 대해 연구한 업적을 인정받았고, 류 교수는 당뇨병에서 뇌 속 대사물질의 변화가 끼치는 영향에 관한 논문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시상식은 오는 24일 을지병원 범석홀에서 열리며, 수상자에게는 각각 20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2011-02-17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국 돌며 ‘내 책’ 1631권 샀다…‘170만부 작가’ 이기주 법정행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1/SSC_20260911135914_N2.jpg.webp)


![thumbnail - “렌즈 끼고 샤워했다가 시력을 잃었습니다”…수돗물도 안심 못해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0/SSC_202609101717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