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플래닛할리우드리조트에서 열린 ‘2011 미스 아메리카 선발대회’에서 왕관을 차지한 테레사 스캔런이 소감을 밝히고 있다. 스캔런은 올해 17세로 역대 최연소 미스 아메리카다.
2011-01-18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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