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밤까지 인천지역에 최고 3cm의 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되면서 퇴근길 교통 혼잡이 우려된다.
인천기상대는 낮 12시55분부터 내리기 시작한 눈이 오후 3시 현재 1.7cm가량 쌓였으며 오후 9시께 그칠 것으로 보고 있다.
기상대 관계자는 “기온이 영하권에 머무르고 있어 도로가 빙판이 될 수 있으니 퇴근길 차량 운행에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연합뉴스
인천기상대는 낮 12시55분부터 내리기 시작한 눈이 오후 3시 현재 1.7cm가량 쌓였으며 오후 9시께 그칠 것으로 보고 있다.
기상대 관계자는 “기온이 영하권에 머무르고 있어 도로가 빙판이 될 수 있으니 퇴근길 차량 운행에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찰스 영국왕, 다이애나비 죽자 복권 당첨된 듯 들떠” 충격 증언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8/SSC_2026091815330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