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호(于湖)문화재단은 3일 ‘제3회 우호인문학상’ 수상자로 한국문학 부문에 심경호 고려대 한문학과 교수, 외국문학 부문에 김수용 연세대 독어독문학과 명예교수, 비교문학 및 문화학 부문에 박성창 서울대 국어국문학과 교수를 선정했다. 기초 인문과학 분야의 학술연구를 격려하기 위해 제정된 이 상은 최근 2년 이내 국내에서 발행된 한국문학, 외국문학, 비교문학 및 문화학 부문의 우수한 학술저서를 선정해 매년 시상한다. 상금은 부문별 1000만원씩. 시상식은 12일 오후 7시 서울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 프레스클럽에서 열린다.
2010-11-04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제작진 항공권 미리 샀다” ‘나혼산’ 즉흥여행 조작 논란에 고개 숙였다 [전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9/SSC_20260829152752_N2.jpg.webp)
![thumbnail - 1200만원짜리 ‘확대 시술’ 받은 남성, 합병증으로 돌연사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6/SSC_2026090610393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