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외솔회(이사장 최홍식)는 14일 제32회 외솔상 수상자로 문화 부문에 김차균 충남대 명예교수, 실천 부문에 남문현 건국대 명예교수와 이한순 한글서예큰뜻모임 명예회장을 선정했다.
외솔상은 조선어학회를 창립한 한글학자 외솔 최현배(1894∼1970) 선생의 나라사랑 정신을 기리고자 국학, 과학, 문화예술 분야의 공로자에게 주는 상이다. 시상식은 오는 22일 오후 5시 서울 청량리 세종대왕기념관 대강당에서 열린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외솔상은 조선어학회를 창립한 한글학자 외솔 최현배(1894∼1970) 선생의 나라사랑 정신을 기리고자 국학, 과학, 문화예술 분야의 공로자에게 주는 상이다. 시상식은 오는 22일 오후 5시 서울 청량리 세종대왕기념관 대강당에서 열린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2010-10-15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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