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구의 한 고등학교에서 학생 등 206명이 집단 설사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8일 북구청에 따르면 지난 6일 북구 구포동 모 고등학교에서 집단 설사증세를 보인다는 신고가 접수돼 북구보건소 등이 학생,교사,급식 관계자 등 250여명에 채변검사를 실시해 206명이 유증상자(설사를 1번 이상 한 사람)로 드러났다.
보건소는 즉시 급식 식자재와 음용수를 수거해 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해 역학조사 결과를 보고 정확한 원인을 밝힐 예정이다.
학교 측은 6일 저녁부터 급식을 중단한 상태다.
연합뉴스
8일 북구청에 따르면 지난 6일 북구 구포동 모 고등학교에서 집단 설사증세를 보인다는 신고가 접수돼 북구보건소 등이 학생,교사,급식 관계자 등 250여명에 채변검사를 실시해 206명이 유증상자(설사를 1번 이상 한 사람)로 드러났다.
보건소는 즉시 급식 식자재와 음용수를 수거해 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해 역학조사 결과를 보고 정확한 원인을 밝힐 예정이다.
학교 측은 6일 저녁부터 급식을 중단한 상태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국 돌며 ‘내 책’ 1631권 샀다…‘170만부 작가’ 이기주 법정행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1/SSC_20260911135914_N2.jpg.webp)


![thumbnail - “렌즈 끼고 샤워했다가 시력을 잃었습니다”…수돗물도 안심 못해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0/SSC_202609101717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