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전 6시30분께 서울 서초구 반포동 고속버스터미널 사거리에서 높이 10m 가량의 플라타너스 한 그루가 도로 쪽으로 쓰러지면서 신호를 기다리던 시내버스 2대를 덮쳤다.
4일 오전 서울 반포동 고속버스터미널 사거리에서 가로수 한 그루가 쓰러져 신호를 기다리던 버스 두 대를 덮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은 태풍 ‘곤파스’의 영향으로 기울어진 가로수가 뒤늦게 쓰러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중이다.
연합뉴스
이 사고로 버스 한 대의 앞부분이 찌그러지고 다른 한 대는 천장에 달린 에어컨이 파손됐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구는 크레인을 동원해 쓰러진 가로수를 치우는 한편 주변 가로수들의 안전상태를 점검했다.
구 관계자는 “쓰러진 가로수를 살펴보니 병들어 안이 썩어있었다.그저께 태풍 곤파스의 영향으로 밑동이 부러져있다가 뒤늦게 쓰러진 것 같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4일 오전 서울 반포동 고속버스터미널 사거리에서 가로수 한 그루가 쓰러져 신호를 기다리던 버스 두 대를 덮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은 태풍 ‘곤파스’의 영향으로 기울어진 가로수가 뒤늦게 쓰러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중이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이 사고로 버스 한 대의 앞부분이 찌그러지고 다른 한 대는 천장에 달린 에어컨이 파손됐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구는 크레인을 동원해 쓰러진 가로수를 치우는 한편 주변 가로수들의 안전상태를 점검했다.
구 관계자는 “쓰러진 가로수를 살펴보니 병들어 안이 썩어있었다.그저께 태풍 곤파스의 영향으로 밑동이 부러져있다가 뒤늦게 쓰러진 것 같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