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상수도사업본부 산하 상수도연구원에서 일하는 이은숙(33) 연구사가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퀴스 후즈 후’ 2011년판에 등재된다고 3일 밝혔다.
서울시는 이 연구사가 수돗물 오염 시 폐렴 등을 일으킬 수 있는 것으로 알려진 환경성 마이코박테리아의 자외선 소독 특성을 규명하는 등 수돗물 수질 관련 연구 성과를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
송한수기자 onekor@seoul.co.kr
서울시는 이 연구사가 수돗물 오염 시 폐렴 등을 일으킬 수 있는 것으로 알려진 환경성 마이코박테리아의 자외선 소독 특성을 규명하는 등 수돗물 수질 관련 연구 성과를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
송한수기자 onekor@seoul.co.kr
2010-08-04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이기찬, 창고형 약국서 ‘감기’ 부르는 근황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2/SSC_20260922065038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