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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충전이 다 됐다. 다음 시즌 목표는 부상 없이 공격 포인트를 많이 쌓는 것이다.”
연합뉴스
이청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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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용은 “다음 시즌 목표는 부상 없이 공격 포인트를 많이 쌓는 것”이라고 밝히고 출국장을 빠져나갔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2010-07-26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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