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종섭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장을 비롯, 국내 케이블TV업계 관계자 100여명이 12일부터 3일 동안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는 ‘2010 더 케이블 쇼’(2010 The Cable Show)를 참관하기 위해 10일 출국한다. 미국 최대 방송통신사업자단체인 미국케이블방송통신협회(NCTA)가 개최하는 이번 행사는 북미지역 최대 케이블TV 산업 전시박람회다. 길 회장은 참관 기간 동안 카일 맥슬라로 NCTA 회장과 미국 케이블TV 업계와의 교류 강화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할 예정이다.
2010-05-10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국 돌며 ‘내 책’ 1631권 샀다…‘170만부 작가’ 이기주 법정행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1/SSC_20260911135914_N2.jpg.webp)


![thumbnail - “렌즈 끼고 샤워했다가 시력을 잃었습니다”…수돗물도 안심 못해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0/SSC_202609101717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