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는 3일 이 대학 출신 정일근(왼쪽·국어교육과 졸업) 시인과 전경린(독어독문학과 졸업) 소설가를 교양학부 정교수로 임용했다고 밝혔다. 경남대는 역량 있는 문인을 길러내기 위해 두 문인을 정교수 직위와 함께 연구실, 창작 집필실을 제공하는 등 파격적인 조건으로 초빙했다고 덧붙였다.
2010-05-04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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