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후 JSA 지역 북측 판문각 전방에 위치한 북한군 초소에서 우리측 자유의 집 방향으로 북한군 1명이 총상을 입고 귀순했다.
군 당국은 이 북한군을 긴급 후송중이며, 부상 정도 등은 알려지지 않았다.
군은 북한군의 도발 가능성에 대비해 경계태세를 강화하고 있다.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군 당국은 이 북한군을 긴급 후송중이며, 부상 정도 등은 알려지지 않았다.
군은 북한군의 도발 가능성에 대비해 경계태세를 강화하고 있다.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사람 장례식보다 화려하네”…고급 ‘리무진’ 타고 작별하는 中 강아지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6/SSC_20260906160602_N2.jpg.webp)
![thumbnail - 1200만원짜리 ‘확대 시술’ 받은 남성, 합병증으로 돌연사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6/SSC_2026090610393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