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네스 배 석방 역할 관심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이 최근 북한의 초청을 받았으며, 22일(현지시간) 미국 정부와 북한 방문 여부를 협의한 것으로 확인됐다.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
워싱턴 김상연 특파원 carlos@seoul.co.kr
2013-07-2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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