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포스트는 15일(현지시간) 로드먼이 최근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해변에서 열린 불우 청소년 돕기 자선행사에서 이 같은 재방북 계획을 밝혔다고 전했다. 로드먼은 “우리(자신과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가 그곳(북한)에서 무엇을 할지 구체적 계획은 없지만, 아마도 같이 재미있게 보낼 것”이라고 말했다. 또 미 본토에 대한 북한의 핵 공격 위협을 “대수롭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김미경 기자 chaplin7@seoul.co.kr
2013-04-17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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