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대선 후보 부인인 김미경 서울대 교수가 15일 전남 여수를 방문, 모교인 동초등학교에서 일일교사 체험을 했다.
김 교수는 이날 오전 학교를 찾아 교장실에서 진병택 교장과 학창시절 이야기 등 환담을 한 뒤 3층 도서실로 옮겨 학생들을 대상으로 일일교사 체험을 했다.
김 교수는 “꿈을 향해 염원하고 노력하면 결국 그 꿈은 이루어진다”며 “꿈을 향해 나가라”고 당부했다.
이어 여수 돌산읍 하얀연꽃 요양원을 방문. 할머니들의 식사수발을 들고 관계자 등을 위로하기도 했다.
김교수는 순천 북부시장과 광양 중마시장 등도 차례로 방문, 상인들의 애로사항도 청취했다.
연합뉴스
김 교수는 이날 오전 학교를 찾아 교장실에서 진병택 교장과 학창시절 이야기 등 환담을 한 뒤 3층 도서실로 옮겨 학생들을 대상으로 일일교사 체험을 했다.
김 교수는 “꿈을 향해 염원하고 노력하면 결국 그 꿈은 이루어진다”며 “꿈을 향해 나가라”고 당부했다.
이어 여수 돌산읍 하얀연꽃 요양원을 방문. 할머니들의 식사수발을 들고 관계자 등을 위로하기도 했다.
김교수는 순천 북부시장과 광양 중마시장 등도 차례로 방문, 상인들의 애로사항도 청취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안은진 “양치하는데 물이 새” 이상해진 얼굴…촬영 멈추게 한 ‘이 병’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071623_N2.png.webp)

![thumbnail - “나도 모르게 유부남”…김범룡도 당한 ‘몰래 혼인신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145128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