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줄 요약
- 미국 방문 중 장관 임명안 재가
- 이형일·강신철·홍지선 임명 확정
- 이소영 후보자 보고서 처리 지연
왼쪽부터 이형일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강신철 국방부 장관,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연합뉴스
유엔총회 참석을 위해 미국을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한국 시간으로 22일 이형일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강신철 국방부 장관,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에 대한 임명안을 재가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이재명 대통령은 인사청문경과보고서가 채택된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과 강신철 국방부 장관,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에 대한 임명안을 한국 시간 오늘(22일) 재가했다”고 밝혔다.
전날 서울 성남공항을 출발한 이 대통령은 뉴욕에 도착하자마자 임명안을 재가한 것으로 보인다.
국회는 이 후보자와 강 후보자에 대한 청문 보고서를 17일 채택했다. 홍 후보자에 대해서는 21일 채택됐다.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청문 보고서는 여야 이견으로 처리가 지연되고 있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는 이날 전체회의에서 이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채택 여부를 논의할 계획이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이기찬, 창고형 약국서 ‘감기’ 부르는 근황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2/SSC_20260922065038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