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철 의원, 2년 연속 ‘국회도서관 이용 최우수 국회의원’ 선정

조인철 의원, 2년 연속 ‘국회도서관 이용 최우수 국회의원’ 선정

홍행기 기자
홍행기 기자
입력 2026-02-23 13:53
수정 2026-02-23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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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의원 “데이터 속에 답 있어… 철저한 정책 연구로 대한민국 도약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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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철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조인철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조인철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광주 서구갑)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국회도서관 이용 최우수 국회의원상을 수상했다.

국회도서관은 매년 국회의원들의 도서관 이용실적을 ▲의원 방문 ▲의회·법률정보회답 이용 ▲단행본 대출 ▲전자도서관 이용 등 총 4개 부문으로 평가해 최우수 의원을 시상하고 있다.

조 의원은 2025년 한 해 동안 국회 전자도서관의 AI 기반 자료 요약 서비스와 방대한 학술 DB를 가장 적극적으로 활용한 의원으로 선정되었다. 조 의원은 지난해 ‘단행본 대출’ 부문에서 수상한 바 있다.

조 의원은 지난달 세계 최초로 전면 시행된 AI기본법을 자신의 1호 법안으로 발의했으며, 국회 과방위에서는 글로벌 플랫폼 업체를 상대로 네트워크 안정성과 이용자 편의 도모를 위한 다양한 입법 활동을 벌이고 있다.

특히, 글로벌 빅테크에 맞서 법 집행력을 높이고 규제의 실효성을 담보할 수 있도록 국회도서관의 다양한 자료와 해외사례 연구를 적극 활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윤수혁 서울시의원 “청년의 보수 선택, 듣기 좋은 이유만은 아니었다”

서울시의회 윤수혁 의원(국민의힘, 중구 제2선거구)은 지난 12일 국민의힘 청년당원들이 결성한 봉사단체 회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청년세대의 정치 인식과 지역사회 참여에 대한 의견을 들었다. 참석자들은 보수 정당을 지지하게 된 배경과 지역사회 참여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 지방정치의 역할 등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다. 참석자들은 학업과 취업, 주거 문제로 거주지를 자주 옮기다 보니 지역사회와 지속적인 관계를 맺기가 어렵다고 토로했다. 지역 행사나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싶어도 관련 정보를 얻기 힘들고, 청년층이 진입할 수 있는 통로 역시 턱없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이어졌다. 정치 참여와 관련해서는 선거나 공천에 앞서 지역에서 주민들과 직접 만나고 생활 현안을 경험하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청년 관련 정책을 마련하는 과정에서도 당사자가 직접 의견을 낼 수 있는 참여 통로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이어졌다. 윤 의원은 “청년들이 정치를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며 “보수의 가치를 일방적으로 설명하기보다 청년들이 실제 생활에서 무엇을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먼저 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윤수혁 의원은 제12대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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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의원은 “국회도서관에 축적된 방대한 데이터와 학술 자료가 법 개정 작업에 큰 도움을 준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정책 연구를 바탕으로 AI시대를 철저히 대비하고 대한민국의 차원 높은 도약을 견인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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