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종현 경기도의장’ 등 2명,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홍보대사 위촉

‘염종현 경기도의장’ 등 2명,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홍보대사 위촉

명종원 기자
명종원 기자
입력 2023-09-07 17:36
수정 2023-09-07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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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기증 홍보대사
장기기증 홍보대사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왼쪽)과 최만식 경기도의원이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홍보대사에 위촉됐다. 경기도의회 제공
경기도의회 염종현 의장과 최만식 의원이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경기도의회와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등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소속 염 의장과 최 의원은 장기기증 홍보대사로 7일 위촉됐다.

두 의원은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약속이 장기기증이라고 한다. 도민께서 아름다운 사랑의 약속에 깊은 관심을 갖고 적극 동참해 주셨으면 좋겠다”며 “장기기증 운동을 사회 저변으로 확산시키는 전도사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틀 뒤인 9월 9일은 ‘장기기증의 날’이다. ‘뇌사 시 장기기증으로 최대 9명의 생명을 구할 수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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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국민의힘 김길영 대표의원(강남6)이 YTN 라디오 ‘슬기로운 라디오 생활’에 출연해 제12대 서울시의회 운영 방향과 함께 부동산 규제 완화, 청년 정책 패러다임 전환, ‘G3 서울 플랜’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정책 비전을 밝혔다. 우선 의정 각오로 “시민이 진정으로 원하는 의회는 상호 비방하는 의회가 아니라 실질적으로 일하는 의회”라며 “소수 여당으로서 철저히 정책과 대안으로 승부하겠다”는 뜻을 피력했다. 서울시 최대 현안인 부동산 정책과 관련해서는 ‘주거 안정’이라는 궁극적 목표를 명확히 했다. 주거 안정을 이루기 위해서는 재건축·재개발을 통한 실질적인 주택 공급 확대가 시급하며, 시장과 시민들에게 지속적인 공급 신호를 전달하는 것이 핵심이라는 지적이다. 특히 “도시와 시민의 삶이 변한 만큼 일괄적 규제가 아닌 합리적인 ‘핀셋 규제’와 과감한 규제 완화가 이뤄져야 한다”며 현실에 부합하는 부동산 정책으로의 전환을 강조했다. 또한 제12대 의회 개원 직후 국민의힘 소속 의원 전원이 서명해 제1호 안건으로 발의한 ‘G3 서울 플랜 지원 결의안’의 당위성도 언급됐으며 “서울을 글로벌 Top 3 도시로 도약시키는 일에는 여야가 따로 있을 수 없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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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는 장기기증을 통한 생명나눔 문화를 확산하고자 1991년 설립된 재단법인으로, 지금까지 100만여명의 장기기증 희망 등록자를 모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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