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먼 미 국무부 부장관 입국…한일 차관과 북한 문제 등 논의

셔먼 미 국무부 부장관 입국…한일 차관과 북한 문제 등 논의

이범수 기자
이범수 기자
입력 2022-06-06 23:24
수정 2022-06-06 23:24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주한 미국대사관은 6일 트위터를 통해 웬디 셔먼 미국 국무부 부장관이 한미일 외교차관 협의회 참석을 위해 방한했다고 전했다. 주한 미국대사관은 웬디 셔먼 미국 국무부 부장관이 방한 기간 동안 북한 문제를 비롯한 현안들에 대해 논의하고 여성 기업가들 및 성소수자(LGBTQI) 커뮤니티 리더들과 만남을 가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2022.6.6 뉴스1
주한 미국대사관은 6일 트위터를 통해 웬디 셔먼 미국 국무부 부장관이 한미일 외교차관 협의회 참석을 위해 방한했다고 전했다. 주한 미국대사관은 웬디 셔먼 미국 국무부 부장관이 방한 기간 동안 북한 문제를 비롯한 현안들에 대해 논의하고 여성 기업가들 및 성소수자(LGBTQI) 커뮤니티 리더들과 만남을 가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2022.6.6 뉴스1
웬디 셔먼 미국 국무부 부장관이 한미 외교차관 회담, 한미일 외교차관 협의회 참석 등을 위해 6일 입국했다.

주한 미국대사관은 이날 오후 트위터를 통해 “한국을 다시 찾은 셔먼 부장관을 환영한다”며 그의 입국 사실을 전했다.

주한 미국대사관은 “셔먼 부장관은 방한 기간 한미일 관계자들과 함께 북한 문제를 비롯한 현안에 대해 논의한다”고 말했다.

또 “여성 기업가들 및 성소수자(LGBTQI) 커뮤니티 리더들과도 만남을 가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날부터 8일까지 사흘간 한국에 머무는 셔먼 부장관은 박진 외교부 장관, 권영세 통일부 장관 등을 면담할 예정이다.

셔먼 부장관은 7일 조현동 외교1차관과 한미 외교차관 회담을 진행하고 8일에는 조 차관, 모리 다케오 일본 외무성 사무차관과 한미일 외교차관 협의회를 갖는다. 미일 외교차관 회의도 별도로 열릴 계획이다.

그는 한미일 외교차관 협의회 등을 비롯한 연이은 회담에서 대북 문제와 관련한 3국간 공조를 다지는 데 중점을 둘 것으로 관측된다.

김현우 서울시의원, 추석 앞두고 성동 곳곳서 주민들과 따뜻한 동행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김현우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동2)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마을 대청소와 경로당 방문, 상점가 방문, 추석선물 포장과 명절음식 나눔 등 지역 곳곳의 현장을 찾아 주민들과 함께했다. 김 의원은 주민들과 발맞춰 골목길과 거리 구석구석을 쓸고 닦으며 명절맞이 동네 정비에 나섰다. 주민들과 어울려 거리를 청결하게 가꾸고 정겹게 안부를 건네며, 평소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온 주민들에게 깊은 고마움을 표현했다. 이와 함께 지역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께 명절 인사를 전하고 건강 상태를 살폈다. 경로당 내 내부 시설과 이용 여건을 세심히 둘러본 김 의원은 보완이 필요한 부분을 직접 확인했으며, 어르신들이 한층 안전하고 쾌적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약속했다. 지역 상점가도 찾아 상인들과 인사를 나누며 명절을 앞둔 현장 분위기를 살폈다. 또한 성동구 여성단체연합회 회원들과 추석 선물을 함께 포장하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추석맞이 명절음식 나눔 행사에서는 주민들과 전을 부치는 등 음식 준비에 직접 힘을 보탰다. 김현우 의원은 “주민들과 함께 골목을 청소하고, 어르신들을 찾아뵙고, 지역 곳곳에서 명절을 준비
thumbnail - 김현우 서울시의원, 추석 앞두고 성동 곳곳서 주민들과 따뜻한 동행

셔먼 부장관은 14일까지 한국을 포함해 필리핀, 베트남, 라오스 등 4개국을 순방할 예정이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