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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주자 대해부] <1>이재명-후보 지지율 1위 되기까지
내년 3월 9일 실시되는 20대 대선을 향한 여야 레이스가 뜨겁다. 서울신문은 유권자의 판단을 돕기 위해 주요 주자가 걸어온 길, 정책, 캠프 등을 분석하는 시리즈를 시작한다. 첫 번째 주자는 예비경선이 끝난 더불어민주당의 지지율 1위 이재명 경기지사다. 여야 후보를 번갈아 싣는다.
연합뉴스
이재명 경기도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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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성남에서 변호사 사무실을 열어 억울한 사람을 위해 일하겠다.”(사법시험 합격한 1986년 11월, 언론 인터뷰)
“판교신도시 조성사업비를 현재 성남시 재정으로 갚을 능력이 안 돼 지급유예를 선언한다.”(2010년 7월, 성남시장 취임 후 첫 기자회견)
이재명 캠프 제공
이 지사가 2017년 1월 대선 경선 출마를 선언하며 인스타그램에 공개한 소년공 시절 모습. 이 지사가 프레스공장에서 일하던 16살 때 동생과 함께 촬영했다.
이재명 캠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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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지사의 대학 입학 학력고사 수험표.
이재명 캠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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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2년 중앙대 법대 입학식에 어머니가 사준 제복을 입고 참석했다.
이재명 캠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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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DB
이 지사가 2004년 6월 성남시립병원 설립 운동 당시 길거리 단식 농성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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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사가 2018년 6월 경기지사 당선을 확정 짓고 부인 김혜경씨와 손을 맞잡고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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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이 지사가 인스타그램에 공개한 박근혜 탄핵 정국 당시 집회에 참석한 문재인 대통령과 이 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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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02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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