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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당 “박원순 성추행 의혹 진상규명하라”
미래통합당 소속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위원들이 15일 국회 소통관에서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성추행 의혹 관련 진상규명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왼쪽부터 서범수·최춘식·박완수·이명수·박수영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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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6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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