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통합당 오거돈 전 시장 고발키로
미래통합당 곽상도 의원이 3일 국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성범죄 진상조사단’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은희 특조위원, 전주혜 미래한국당 당선자, 곽 의원. 통합당은 이날 여직원 성추행 사건으로 물의를 빚은 오거돈 전 부산시장을 직권남용 등의 혐의로 고발하기로 했다.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2020-05-04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