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정세균 총리 “경제활성화·국민통합” 첫 국무회의 주재
정세균(오른쪽 두 번째) 국무총리가 1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국무회의 시작을 알리는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정 총리는 취임 이튿날인 이날 첫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경제활성화와 국민통합에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 내각이 중심이 돼 실질적 변화를 만들어 내자”며 “성과 창출을 위해 각 부처의 일하는 방식도 과감히 바꿔 달라”고 당부했다.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2020-01-16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