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박인숙 자유한국당 의원
연합뉴스
연합뉴스
이에 정신장애인 대안언론 ‘마인드포스트’의 박종언 편집국장은 칼럼을 통해 “정신장애인 존재를 모욕한 자유한국당 박인숙 의원은 사과하고 국회의원직에서 사퇴하라”고 했다. 박 의원은 전날 청와대 앞에서 열린 황교안 대표의 삭발식에서도 “제가 의사인데 조국 이 사람은 정신병이 있다”며 “성격 장애, 이런 사람들은 자기가 거짓말을 하는 걸 죽어도 모른다”고 했다.
문경근 기자 mk5227@seoul.co.kr
2019-09-18 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