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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공화당 총재가 이언주 국민의당 원내수석부대표가 8·27 전당대회 당대표 선거에 출마하는데 대해 “안철수 지킴이에서 저격수 자원한 꼴”이라고 밝혔다.
신동욱, 이언주 의원 당권 도전에 “향단이가 춘향이 선발대회 나선 꼴”
사진=신동욱 총재 트위터 캡처
한편 이 원내수석부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의원회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결심했다”며 당대표 경선 출마를 선언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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