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21일 오전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일본 외무상과 취임 후 첫 전화통화를 했다.
밝은 표정의 강경화 외교부 장관 강경화 신임 외교부 장관이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로 출근하고 있다. 강 외교장관은 국무위원에게 지급되는 에쿠스급의 대형차 대신 쏘나타 하이브리드를 타고 출근했다. 연합뉴스
외교부 당국자에 따르면 강 장관과 기시다 외무상은 강 장관의 취임(19일)에 대한 기시다 외무상의 축하 인사를 겸해 통화했다.
구체적인 통화 내용은 전해지지 않고 있으나, 한일 위안부합의 문제 등과 관련한 입장 교환이 오갔을지 주목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밝은 표정의 강경화 외교부 장관
강경화 신임 외교부 장관이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로 출근하고 있다. 강 외교장관은 국무위원에게 지급되는 에쿠스급의 대형차 대신 쏘나타 하이브리드를 타고 출근했다. 연합뉴스
구체적인 통화 내용은 전해지지 않고 있으나, 한일 위안부합의 문제 등과 관련한 입장 교환이 오갔을지 주목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국 돌며 ‘내 책’ 1631권 샀다…‘170만부 작가’ 이기주 법정행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1/SSC_20260911135914_N2.jpg.webp)


![thumbnail - “렌즈 끼고 샤워했다가 시력을 잃었습니다”…수돗물도 안심 못해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0/SSC_202609101717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