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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환(69)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청문회 준비를 위해 13일 임시사무실로 첫 출근을 했다.
가방 메고 출근하는 안경환 법무부 장관 후보자
안경환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적선동 청문회 준비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2017.6.13
안 후보자는 법무부의 ‘문민화·탈검찰화’ 필요성을 공언한 상태다. 안 후보자는 10년 넘은 구형 승용차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방배동 자택에 주차된 안 후보자의 차는 기아자동차의 옵티마로 이 차량은 2005년식이 마지막 모델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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