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균 국회의장과 여야 4당 원내대표가 13일 국회 인근 중식당에서 만나 2월 임시국회에서 다룰 쟁점법안의 처리 방안을 논의한다.
정 의장과 새누리당 정우택·더불어민주당 우상호·국민의당 김동철·바른정당 주호영 원내대표는 회동에서 선거연령 18세 하향조정을 비롯해 이번 대선에서 재외 국민 투표를 허용하는 안과 4월 재보궐선거를 대선과 동시에 치르는 안을 협의할 예정이다.
이 중 선거연령 18세 하향 조정안은 다른 2개 쟁점보다 여야 간 견해차가 커 합의에 난항이 예상된다.
연합뉴스
정 의장과 새누리당 정우택·더불어민주당 우상호·국민의당 김동철·바른정당 주호영 원내대표는 회동에서 선거연령 18세 하향조정을 비롯해 이번 대선에서 재외 국민 투표를 허용하는 안과 4월 재보궐선거를 대선과 동시에 치르는 안을 협의할 예정이다.
이 중 선거연령 18세 하향 조정안은 다른 2개 쟁점보다 여야 간 견해차가 커 합의에 난항이 예상된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월 1억 4000만원” 대박…은퇴한 미녀선수, ‘라방’ 켰더니 벌어진 일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3/SSC_20260913110151_N2.jpg.webp)

![thumbnail - “이틀만 해도 한 달치 월급 번다” 불법인데도 ‘우르르’…청년들 몰린 이유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3/SSC_2026091306345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