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대선주자인 김부겸 의원은 1일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의 대선 불출마 선언에 대해 “반 전 총장이 명예를 지키는 길을 선택했다”고 평가했다.
김 의원은 이날 반 전 총장의 불출마 선언 직후 발표한 입장문에서 이같이 밝히고 “대한민국과 국제사회를 위해 더 중요한 일을 감당할 때가 오리라 믿는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이어 “정치적 입장 차이를 떠나 반 전 총장은 대한민국이 낳은 자랑스러운 인물”이라고 밝혔다.
반 전 총장은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제가 주도하여 정치교체 이루고 국가 통합을 이루려던 순수한 뜻을 접겠다”면서 전격적으로 대선 불출마를 선언했다.
연합뉴스
김 의원은 이날 반 전 총장의 불출마 선언 직후 발표한 입장문에서 이같이 밝히고 “대한민국과 국제사회를 위해 더 중요한 일을 감당할 때가 오리라 믿는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이어 “정치적 입장 차이를 떠나 반 전 총장은 대한민국이 낳은 자랑스러운 인물”이라고 밝혔다.
반 전 총장은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제가 주도하여 정치교체 이루고 국가 통합을 이루려던 순수한 뜻을 접겠다”면서 전격적으로 대선 불출마를 선언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국 돌며 ‘내 책’ 1631권 샀다…‘170만부 작가’ 이기주 법정행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1/SSC_20260911135914_N2.jpg.webp)


![thumbnail - “렌즈 끼고 샤워했다가 시력을 잃었습니다”…수돗물도 안심 못해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0/SSC_202609101717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