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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전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 회의실에서 열린 새누리당 반성?다짐?화합 대토론회에 참석한 정우택(왼쪽 세번째부터) 원내대표, 인명진 비상대책위원장 등이 고개 숙여 사과하고 있다. 왼쪽부터 박완수 의원, 박맹우 사무총장, 정 원내대표, 인 비대위원장, 김문수 비대위원, 이인제 전 최고위원, 조경태, 김선동 의원. 2017. 01. 11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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