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국회에 걸리는 ‘국민의당 당대표실’ 문패
정의당 심상정 대표 주재로 18일 오전 국회 본관 216호에서 상무위원회가 열리고 있는 동안 문 밖에서 국회 직원이 ‘국민의당 당대표실’ 문패를 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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