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국회 찾은 이철승 전 대표 운구행렬
정의화(오른쪽) 국회의장이 2일 오전 국회에 들른 이철승 전 신민당 대표의 운구행렬을 맞아 추도사를 한 뒤 고인의 영정에 묵념하고 있다. 이 전 대표는 이날 서울 동작동 국립서울현충원에 안장됐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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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03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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