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하 더민주) 문재인 대표가 19일 오전 10시 국회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하고 각종 현안에 대한 입장을 밝힌다.
특히 문 대표는 이 자리에서 거취에 대해 표명할 것으로 전해져 구체적 내용이 주목된다.
문 대표는 대표직에서 사퇴, 총선 공천권을 포함한 지도부 권한을 김종인 선대위원장에게 넘기겠다는 입장을 밝힐 가능성이 제기된다.
일각에서는 문 대표가 즉각 사퇴하는 대신 설 전까지 통합을 위해 노력한 뒤 대표직에서 물러나가겠다는 방식 등으로 사퇴의 시점을 명시할 가능성도 거론된다.
연합뉴스
특히 문 대표는 이 자리에서 거취에 대해 표명할 것으로 전해져 구체적 내용이 주목된다.
문 대표는 대표직에서 사퇴, 총선 공천권을 포함한 지도부 권한을 김종인 선대위원장에게 넘기겠다는 입장을 밝힐 가능성이 제기된다.
일각에서는 문 대표가 즉각 사퇴하는 대신 설 전까지 통합을 위해 노력한 뒤 대표직에서 물러나가겠다는 방식 등으로 사퇴의 시점을 명시할 가능성도 거론된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국 돌며 ‘내 책’ 1631권 샀다…‘170만부 작가’ 이기주 법정행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1/SSC_20260911135914_N2.jpg.webp)


![thumbnail - “렌즈 끼고 샤워했다가 시력을 잃었습니다”…수돗물도 안심 못해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0/SSC_202609101717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