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정, 한중 FTA 국회 비준동의 대책 협의

당정, 한중 FTA 국회 비준동의 대책 협의

입력 2015-10-28 07:29
수정 2015-10-28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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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A 협의체 운영방안·FTA 보완책 논의

정부와 새누리당은 28일 국회에 계류 중인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비준동의안의 조속한 국회 통과를 위한 대책을 협의한다.

당정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협의회를 열어 오는 30일 활동을 시작하는 여·야·정 FTA 협의체의 원활한 운영 방안과 협정 비준동의를 위한 각종 보완책 등을 논의할 계획이다.

김정훈 정책위의장 주재로 열리는 이번 협의회에는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과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을 비롯해 기획재정부·외교부·해양수산부·환경부 등 관계부처 장·차관과 국회 내 관련 상임위원회 간사와 조원진 원내수석부대표 등이 참석한다.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한강버스·유람선 선착장 현장 안전점검 나서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이하 ‘환수위’) 이민석 위원장(국민의힘, 마포1)을 비롯한 소속 위원들은 제339회 임시회 현장 시찰 일정으로 지난 3일 여의도 유람선 터미널과 한강버스 선착장(여의도·망원)을 방문하여 시설 및 운영 실태를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위원들은 우선 여의도 유람선 터미널을 방문해 선착장과 편의시설의 전반적인 운영 실태를 꼼꼼히 살폈다. 이어 여의도 한강버스 선착장으로 이동해 주요 사업 추진 현황에 대한 현장 보고를 받고, 부대시설의 이용 편의성과 안전관리 실태를 입체적으로 점검했다. 이어 위원들은 이어 직접 한강버스에 탑승해 여의도에서 망원 구간을 이동하며 선내 편의·안전시설과 실제 운항 실태를 꼼꼼히 점검했다. 이어 망원 선착장에서는 선박의 접·이안 과정과 주변 여건을 살피는 한편, 시민들이 이용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잠재적 불편 사항과 위험 요소를 세밀하게 확인했다. 이민석 위원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서류상으로 확인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수많은 시민께서 이용하는 한강 수상 시설물의 상태를 꼼꼼하게 살펴볼 수 있었다.”라며 “특히 접·이안 과정 등 시민들이 불편해할 수 있거나 안전상 우려를 느낄 수 있는 부분이 실제로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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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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