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훈 與 새 정책위의장은
김정훈 새누리당 정책위의장
김 의장은 의정활동 기간 공보담당 원내부대표(현 원내대변인)와 원내수석부대표, 정책위원회 선임부의장 등을 거치는 등 풍부한 원내 경험을 갖고 있다. 특히 18대 국회에서 원내수석부대표를 맡았을 때 ‘명품 수석’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19대 국회 전반기에 정무위원장을 맡아 2년간 단 한 차례도 상임위 파행이 없었을 정도로 여당은 물론 야당 의원들과도 원만한 관계를 유지했다. 옛 친이(친이명박)계 출신으로 지금은 비박(비박근혜)계로 분류되나 계파색이 옅다는 게 중론이다.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2015-07-15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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