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연금 개혁입법, 5월6까지 완료 목표
국회 공무원연금개혁 특별위원회는 6일 오후 전체회의를 열어 오는 7일로 만료되는 특위의 활동기한을 다음 달 2일로 25일간 연장한다.또 지난달 28일 해산한 공무원연금개혁을 위한 국민대타협기구의 활동 경과를 보고받고, 대타협기구에서 제시된 개혁안 등을 토대로 향후 진행될 특위의 의사일정도 결정한다.
공무원연금법 개정안의 입법권을 가진 특위는 지난해 12월29일 출범 후 대타협기구의 활동을 지켜보면서 99일간 ‘휴지기’를 갖다가 재가동하게 됐다.
여야는 4월 임시국회 마지막 본회의(5월6일) 처리를 목표로 하고 있어 그 시한까지 합의안을 도출해야 한다.
이와 함께 대타협기구의 남은 쟁점을 정리하는 실무기구도 이날 구성을 마치고 가동된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