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총리 “투기한 적 없다…과거 집값 싸 강남에 정착”

이총리 “투기한 적 없다…과거 집값 싸 강남에 정착”

입력 2015-02-26 16:18
수정 2015-02-26 16:29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완구 국무총리는 26일 “공직 생활 40년 동안 부동산 투기를 한 적이 없다. 다만 40년 전 터전을 잡을 때는 강남의 집값이 싸서 강남에 정착했던 것”이라고 말했다.

이완구 국무총리가 26일 국회 본회의에서 진행된 경제 분야 대정부질문에서 답변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완구 국무총리가 26일 국회 본회의에서 진행된 경제 분야 대정부질문에서 답변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 총리는 이날 국회 경제 분야 대정부질문에 출석해 부동산 투기 의혹에 대해 해명하라는 새정치민주연합 은수미 의원의 요구를 받자 “제가 가진 것은 집 한 채”라며 이같이 답했다.

이어 “그 후 아이들 교육 문제로 그 지역을 못 떠났을 뿐, 제가 투기한 적이 없다”라며 “공직자로서 부끄럽지 않게 살았다”고 강조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