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공천 여론조사 결과 ‘공천해야’ 53.44% ‘무공천해야’ 46.56%

무공천 여론조사 결과 ‘공천해야’ 53.44% ‘무공천해야’ 46.56%

입력 2014-04-10 00:00
수정 2014-04-10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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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길(왼쪽)·안철수 새정치민주연합 공동대표
김한길(왼쪽)·안철수 새정치민주연합 공동대표


‘무공천 여론조사 결과’

새정치민주연합은 무공천 여론조사 결과 무공천 방침을 철회하기로 결정했다.

새정치민주연합은 10일 6.4 지방선거에서 기초단체장·기초의회선거에서 무공천 방침을 철회키로 했다.

새정치민주연합은 이날 전 당원투표와 여론조사 결과 기초선거에서 당론과 반대로 정당공천을 해야한다는 응답이 우세했다고 밝혔다. 당원투표와 여론조사 결과를 종합하면 ‘공천해야한다’는 응답이 53.44%인 반면 ‘공천하지 않아야 한다’는 응답은 46.56%로 나왔다.

김병진 서울시의원, 국회대로 지하차도·상부공원화 전 구간 현장점검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김병진 의원(더불어민주당, 강서6)은 지난 17일 국회대로 지하차도 및 상부공원화 건설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상황과 향후 공정계획을 점검했다. 이날 김 의원은 현장 관계자로부터 전체 사업 추진현황과 공구별 공정계획을 보고받은 뒤 1단계와 2-1단계, 2-2단계 현장을 차례로 이동하며 공사 진행상황과 주요 지연 요인을 직접 확인했다. 국회대로 지하차도 및 상부공원화 사업은 양천구 신월IC부터 영등포구 국회의사당에 이르는 총 7.6㎞ 구간에서 펼쳐지고 있다. 이 중 신월IC~목동운동장 4.1㎞ 구간에는 지하차도와 상부공원이 들어서게 된다. 총사업비 8504억원이 투입되는 본 프로젝트는 2031년 지하차도 통합 개통을 거쳐 2032년 최종 완공을 목표로 삼고 있다. 한편, 김 의원은 그간 지속된 설계 변경과 공사비 증액 문제를 짚으며, 앞으로의 공정이 차질 없이 진행되려면 연차별 예산 투입이 제대로 이루어져야 한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적기 예산 반영 실패 시 공기 연장이 불가피함을 현장에서 강조하고, 향후 예산 확보 추이를 면밀히 살펴나가겠다고 선언했다. 김 의원은 “현장을 직접 돌아보니 각 공구에서 공사가 진행되고 있지만,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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