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황우여 대표는 15일 동해안에 내린 기록적 폭설로 피해를 본 경북 울진을 찾아 상황을 점검하고 제설 작업을 지원한다.
황 대표는 이날 오전 헬기를 타고 울진군 온정면 일대 폭설 피해 농가들을 방문, 울진군수로부터 상황 보고를 받은 후 현장 지원을 나온 군 장병들과 함께 제설활동에 나선다.
이번 현장방문에는 안효대 당 재해대책위원장과 함진규 대변인, 전희재 제2사무부총장을 비롯한 당직자들과 강석호 김정훈 의원 등이 동행한다.
황 대표는 앞서 지난 13일에는 또 다른 폭설 피해 지역인 강원도 강릉시 주택가를 찾아 제설 봉사활동을 펼친 바 있다.
연합뉴스
황 대표는 이날 오전 헬기를 타고 울진군 온정면 일대 폭설 피해 농가들을 방문, 울진군수로부터 상황 보고를 받은 후 현장 지원을 나온 군 장병들과 함께 제설활동에 나선다.
이번 현장방문에는 안효대 당 재해대책위원장과 함진규 대변인, 전희재 제2사무부총장을 비롯한 당직자들과 강석호 김정훈 의원 등이 동행한다.
황 대표는 앞서 지난 13일에는 또 다른 폭설 피해 지역인 강원도 강릉시 주택가를 찾아 제설 봉사활동을 펼친 바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저는 사실 게이입니다”…‘배구계 훈남 스타’ 전격 고백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30/SSC_20260930111226_N2.jpg.webp)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